도는 "5급 전보인사는 인구청년정책, 일자리창출, 인재양성, 경제분야에 젊고 참신한 인재를 배치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역동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는데 중점을 뒀다"고 14일 밝혔다.
6급 승진자는 행정 25명, 보건 3명, 시설 5명 등 11개 직렬에 모두 43명, 7급 승진은 행정 5명, 선박항해 4명 등 5개 직렬에 15명이며 8급은 4개 직렬에 8명이 승진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전남도는 민선7기 출범 조직개편 인사를 마무리했다.
도 관계자는 "조직개편으로 직원들의 이동이 많지만 신속하고 정확하게 인수인계를 마치고 새로운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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