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세정제로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
피부도 휴식이 필요하다. 영유아라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자. 바닷가의 염분, 수영장 약품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순하게 씻어내자.
라이크아임파이브 ‘탑투토 포밍 워시’는 코코넛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로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사용 후에도 건조함 없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올인원 클렌저다. 한 번의 펌핑으로 생크림처럼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 아이들이 서툴게 씻더라도 꼼꼼하게 닦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샤워 후에는 ‘올 데이 카밍 크림’을 사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발라 주자. 부드러운 시어 버터와 글리세린을 함유한 보습 크림으로 피부 속 유·수분 균형을 잡아주며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EWG 그린 등급에 저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들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수딩 제품 활용
수딩 젤 로션이나 팩은 피부 온도를 떨어뜨려 주고 피부 보습을 해 준다. 샤워 후 마사지하듯 발라 주면 열대야에 숙면하기 좋은 상태를 만들어 준다.
궁중비책 ‘스티커 수딩팩’은 알로에베라 추출물과 연꽃 성분을 함유해 진정 보습 기능을 갖춘 겔 패치 타입 팩이다. 아이 피부 온도를 낮출 때, 건조한 피부 보습이 필요할 때 유용하며 고양이, 병아리 등 동물 모양으로 사용 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움직임에도 흐르거나 손에 묻지 않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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