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8월 13일부터 27일 까지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황현탁 원장은“청소년기에 도박을 한 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도박을 지속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청소년이 도박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성태는 2018 도박문제 예방 캠페인 광고 모델로도 참여해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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