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전KDN 제공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2018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Stevie Awards, IBA) 웹사이트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전 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펼친 경영활동을 15개 부문에 걸쳐서 금상, 은상, 동상으로 평가하는 국제대회로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을 만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이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이번 2018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74개국 39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한전KDN은 본 대회에 대외 홈페이지를 출품해 웹사이트 분야(Website Award) 동상을 차지했다. 세련되고 명확한 디자인과 에너지ICT 리더인 KDN만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풍부한 정보제공 그리고 체계화 된 메뉴와 콘텐츠 구성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전KDN 관계자는 "대외 홈페이지의 경우 국민과 최접점에 있는 소통창구인 만큼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에너지ICT 전문공기업으로서 전력 및 에너지신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국내·외 고객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크게 이바지하는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