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J.ESTINA)와 뉴발란스(NEW BALANCE)가 두 브랜드의 대표 뮤즈로 활약 중인 김연아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한다.
/사진=제이에스티나
김연아의 ‘피겨 여왕’ 이미지를 담은 두 브랜드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은 제이에스티나의 ‘스페스타(SPESTA)’ 귀걸이와 뉴발란스의 ‘연아 벨핏 다운’으로 특별 구성된 ‘퀸즈 패키지(Queen’s Package)’다.
‘퀸즈 패키지(Queen’s Package)’에 구성된 제이에스티나의 ‘스페스타(SPESTA)’는 ‘특별한 파티로의 초대’라는 의미를 담아 18F/W 시즌 과감하고 트렌디한 제이에스티나만의 모던 글램 파티룩을 제안하는 컬렉션으로 볼륨감 있는 체인 형태의 하드웨어적 요소를 더해 디스코 볼의 화려함을 모던하게 풀어낸 글래머러스한 라인이다.

김연아의 스페스타(SPESTA) 이어링은 블루 스톤을 얼굴 쪽으로 하여 귓볼에 대각선으로 위치하도록 착용하는 귀걸이로, 여섯발로 세팅된 스톤과 포스트의 끝에 연결된 드롭형 체인이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전된 블루 컬러의 스톤 매칭이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을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


함께 구성된 뉴발란스의 연아 벨핏 구스 다운은 A라인의 롱 다운으로 업그레이드해 선발매 형식으로 선보인다. 우수한 보온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춰 편안하고 따듯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블랙, 핑크, 라이트 그레이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퀸즈 패키지(Queen’s Package)’ 출시를 기념해 두 브랜드의 뮤즈 김연아는 24일 저녁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이에스티나와 뉴발란스 인스타그램에서 사전 진행된 이벤트 댓글에 직접 답하며 근황을 전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