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43분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세일전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공장 안에 있던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천소방본부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5대와 70여 명의 소방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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