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CC스위첸 광역도. /사진=KCC건설
KCC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33-1번지 일대에 짓는 ‘안양 KCC스위첸’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안양 KCC스위첸은 아파트와 아파텔, 상가가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최대 25층, 4개동 아파트 138세대(전용면적 59㎡), 아파텔 307실(65·74㎡) 규모다.

전 세대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며 세부적으로는 아파트가 ▲59㎡A 115세대 ▲ 59㎡B 23세대며 아파텔은 ▲65㎡ 140실 ▲74㎡A 120실 ▲74㎡B 24실 ▲74㎡C 23실이다.


단지는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여줄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과 보안을 강화해줄 200만 화소 고화질 CCTV가 적용된다.

또 세대 내부는 혁신적인 당해층 배수·배관시스템을 통해 욕실 층간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맞통풍 구조의 특화평면과 실내 오염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주는 창호형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환기효과를 극대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