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 반입이 가능하면서, 촉촉하고 건강하게 예뻐질 수 있는 기내 파우치템들을 소개한다.
◆이탈리아 국민 멀티오일 “프렙 덤 오일”
프렙의 관계자는 프렙 덤 오일은 올인원 멀티 오일로 전신 사용이 가능하므로 기내 파우치에 딱 이라고 소개한다. 끈적임 없는 가벼운 오일로, 은은하고 편안한 향이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수분크림에 섞어 사용하기도 하지만, 수분크림을 바른 후, 프렙 덤 오일로 코팅해주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방지 할 수 있어 비행 내내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입술에 발라주면 매끈한 입술 표현은 물론, 각질까지 제거 되고 촉촉함을 느낄 수 있고, 건조한 손톱에도 발라주면, 빠른 흡수와 함께 촉촉하고 깔끔한 손톱으로 관리해준다.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멀티 프로텍션 내츄럴 선스틱’
비행중에도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가 탈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공스킨에서는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멀티 프로텍션 내츄럴 선스틱’을 선보였다. 피부친화력이 좋은 마카다미아 오일과 보습 및 트러블 방지를 돕는 올리브 오일,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호호바 오일 등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강한 햇볕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기내에서 간편하게 2~3시간에 한번씩 선스틱으로 발라주면 촉촉하게 자외선에서의 노출을 막아 줄 수 있다.
◆라이온 코리아의 “휴족 시간”
긴 비행을 끝나고 내렸을 때, 퉁퉁 부은 다리를 보며 당황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좁은 공간에서 오래 앉아 있기 때문에 지친 다리가 퉁퉁 부으며 혈액순환이 원활히 안될 수 있다.
휴족시간은 지치고 부은 발과 다리 등에 부착하면 마사지한 듯 시원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쿨링 시트 제품이다. 오랜 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어 피로한 다리에 붙이면 시트에 흡수돼 있는 수분이 기화하면서 즉각적인 냉각효과를 선사한다. 별도 냉장보관을 하지 않아도 종아리, 발목, 발바닥에 붙이기만 하면 마사지 한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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