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는 이날 박정수 전 사업개발처장, 봉석근 전 솔루션센터장, 강동훈 전 원자력정비기술센터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각각 경영관리본부장, 발전사업본부장, 신성장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