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손흥민, 황의조 선수./사진=뉴스1


전반 16분 우즈베키스탄의 마샤리포프가 동점골을 넣으면서 현재 스코어는 1대1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 티켓을 놓고 오후 6시(한국시간)부터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