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의 엠큐엠 플렉스 루나는 신발 중창에 에어쿠션(Air Cushion) 기술을 적용해 러닝 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 발의 피로도를 감소시킨다. 또한, 플렉스 컨넥트(Flex Connect)를 통해 민첩한 움직임, 안전한 보행, 탁월한 접지력을 한층 극대화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플렉스 컨넥트 기술 중 하나인 하이퍼락 힐은 하강과 턴을 할 시 안정감을, 또 다른 기술인 플렉스 미드솔은 러닝의 추진력과 탁월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신발 밑창에 엠-셀렉트 그립(M-Select Grip) 기술을 통해 접지력을 강화했으며, 천연 박테리아를 활용해 향균 향취 작용을 돕는 엠-셀렉트 프레쉬(M-Select FRESH) 기술을 통해 발냄새 걱정 없는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톤 다운된 블랙, 카키, 블루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머렐 관계자는 “18FW 러닝화 엠큐엠 플렉스 루나는 12년 연속 세계판매 1위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제품으로, 평지를 달리는 러닝부터 도심 속 계단, 언덕, 흙길 등 가파른 길도 달리는 어반 트레일까지 가능해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세련된 톤온톤의 칼라를 적용해 그 어떤 러닝룩에도 매치하기 쉬워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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