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뉴타운·재개발의 대안으로 떠오른 소규모 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3월에도 저층 주거지의 재생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해제지역, 어떻게 관리해나갈 것인가' 주제의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조준배 SH공사 처장과 서용식 수목건축 대표가 각각 '빈집활용 및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를 위한 공공 지원방안', '소규모 정비사업의 사례와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반시민과 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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