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의 ‘2018 초록우산 나눔실천학교 프로젝트 환아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광주지역 9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5월부터 7월까지 학생회를 중심으로 환아와 그 가정을 돕기 위해 펼친 나눔활동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는 9개 고등학교 중 광주고와 문정여고를 우수학교로 선정했고 하림은 해당 학교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보냈다.
하림 푸드트럭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활동에 동참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양일간 하림은 안동식 순살찜닭 총 600인분을 푸드트럭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했다. 하림 안동식 순살찜닭은 100% 국내산 닭고기 순살을 엄선된 부재료와 달콤하면서도 짭쪼름한 양념으로 버무려 학생들은 물론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하림 관계자는 “하림 푸드트럭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값진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차세대 인재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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