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초에 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대전가오점이 화재로 인해 당장의 생계에 어려움이 격게 되자, 가맹본부인 ‘아이더스 코리아’가 발벗고나서 가맹점에 도움을 주면서 가맹점과 상생한 미덕이 소개되 화제다.

푸라닭 대전가오점 부부점주는 제2의 인생으로 치킨전문매장에 도전을 했다.

/ 푸라닭 대전가오점 화재당시 모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순조롭게 매장에 매출이 올라오던중에 올해 2018년 2월 매장 뒤편에서 시작된 건물 화재로 인해 매장이 전소되어 가맹점이 영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가맹본부는 생계가 가능토록 화재보험 및 처리가 늦어질 것을 염두에 두고 대전지역 다점포 가맹점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런 어려움에 대전지역 다점포 가맹점 점주는 매장중 1개를 양도양수로 도움을 주어 현재 ‘푸라닭’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더스코리아 푸라닭 장성식 대표는 “가맹점이 살아야 가맹본부가 산다. 또 한번 가맹점주는 끝까지 책임진다 라는 각오로 함께 상생하고 있다”라며 “가맹점주들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푸라닭은 가맹점 지원을 위해 하위 매출을 기록하는 가맹점을 위해 전단홍보비 및 계육 지원은 물론 가맹점 오픈 시 시식회에 필요한 계육 지원, 전단 홍보비 ,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느끼시는 사장님을 위한 배달앱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 가맹본부 지원이후 새롭게 오픈한 대전선화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