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오의 첫 번째 상장 거래소인 비트소닉은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암호화폐 거래소다. 비트소닉은 거래 수수료 40%를 추천인에게 주고 비트소닉 코인(BSC) 보유자에게 50%를 배당한다. 총 90%의 가격을 돌려주는 셈이다. 현재는 140개 이상의 코인 거래를 지원하고 있고, 9월27일 원화(KRW) 마켓을 오픈할 계획이다.
유니오는 7월 모바일 암호화폐 지갑 클렛(CLET)을 출하며, 한 달 만에 사용자 2만명을 모았다. 곧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으로, 이를 기념해 대규모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 유니오 관계자는 "이번 비트소닉 상장을 시작으로 국내 채굴형 거래소에도 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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