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총 상금 8000만원 규모의 e스포츠 리그로 시즌5 결승전에 이어 약 4개월 만에 다시 열린다. 개막전은 다음달 2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24강전은 6개조로 나눠 4인 1조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각 조에서 2명만 16강에 진출한다. 개막전은 A조의 염보성, 이경민, 이제동, 박준오가 출전해 양보없는 승부를 진행한다. 다음달 4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B조 경기는 김윤중, 강태완, 이영한, 한두열이 경쟁을 펼친다.
ASL 시즌6는 새로운 맵이 추가된다. 24강에 '아우토반'과 '실피드'가 사용되며 16강부터 '네오 트랜지스터' 맵을 이용한다. 아우토반은 2인용 길목형 난전맵으로 소수 유닛 움직임이 중요한 지형이며 실피드의 경우 중앙지역 대규모 한방 싸움이 잦은 맵이다.
한편 ASL 시즌6 24강은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된다. 누구나 현장 관람이 가능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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