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서울 2018’ 행사의 연사진이 공개됐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아이콘, 테조스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3세대 블록체인 업계 7대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진행되는 B7 CEO 서밋에는 ▲돈 송 오아시스랩 CEO ▲캐슬린 브라이트만 테조스 CEO ▲리 준 온톨로지 CEO ▲지미 정 IOST CEO ▲포포 첸 덱슨 CEO ▲최예준 보스코인 CEO ▲김종협 아이콘 CEO가 참석한다.
이들은 각 회사가 어떻게 블록체인 기술을 진화시키는지 소개하고 블록체인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18일에는 B7 서밋이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세실리아 뮬러 첸 스위스 크립토밸리협회(CVA) 책임자 ▲아세 사우가 에스토니아 암호화폐협회장 ▲올리버 라 로사 몰타 IDACB 의장 ▲추아 훅 라이 싱가포르 핀테크 협회장 ▲토니 통 홍콩 블록체인협회장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참석한다.
행사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과 아세 사우가 에스토니아의 암호화폐협회장이 블록체인의 일자리 창출 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각 부스를 방문해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듣고 토큰을 받을 수 있다. 토큰을 받을 이더리움 지갑은 행사장 입구에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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