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에서 최근 발간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해외진출전략 (동남아시아 · 대양주)’ 편에는 해당지역의 시장분석과 주요업종에 대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관련통계자료에 따르면, 2015년 말까지 프랜차이즈 기업 438개 사가 44개 국가에 진출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의 깊이와 폭이 선진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진출 유망 국가에 대한 시장정보가 부족함을 호소하고 있는 점을 해결했다.
코트라 혁신성장본부 김두영 본부장은 “진출방식과 시장진출 성공사례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들이 충분치 않는 가운데, 코트라에서는 이러한 업계의 수요를 반영하여, ‘해외진출전략보고서’를 발간하게 됐다”라며 “브랜드 기업이 꼼꼼하게 타당성을 가늠해 보고, 제대로 된 진출전략을 수립하는 참고서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트랜드 등이 소개되어 있다.
도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코트라 지식서비스팀’ 또는 주요도서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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