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사업본부가 31일 통계의날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통계의 날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달 31일 정부대전청사에 거행된 '제24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경륜경정사업본부가 2006년부터 통계청이 실시하는 매월 서비스업동향조사와 연간 경제통계통합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전국 사업체조사 및 기타 기관의 각종 조사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정확한 시장 동향 파악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통계 발전에 기여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국가 통계발전은 물론 상생협력에도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