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대규모 소프트웨어 기술인재 채용수요가 존재하는 클라우드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6개월간의 집중교육을 통해 SW 서비스 개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국내 유수의 클라우드 업체의 채용 및 프로젝트 수요를 사전에 분석하여 기업 실무중심의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교육이수자에게는 13개 협력기업(드림라인,한컴지엠디,인젠트,링네트, 세종아티엘, 유비쿼스, 텔레트론, 어빌리티시스템즈, 제머나이소프트, 버스킹티비, 브레이너, 엔토빌소프트,화인에스엠컴퍼니)과의 채용연계도 준비되어있다.
클라우드 개발경력 10년 이상의 강사 및 현업 실무자의 1:1 멘토링과 협력기업의 실무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현장 실무형 고급인재를 양성 할 예정이며,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사(MS)의 Azure 등 클라우드 실습교육과정을 심화과정에 집중 편성했다. 또한, 실무환경 100%구현을 위해 Packet Tracer, VMware Workstation Player 등 실무와 동일한 교육환경을 구성하여 협력기업의 채용인재 눈높이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참여기업인 모두웍스, 한컴지엠디 및 협력기업들은 정례적인 운영위원회를 통해 채용분야 소개 및 취업연계, 교육생 팀별 멘토링 등의 단계별 지원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효과적인 과정운영과 채용연계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임정훈 원장은 “클라우드 분야 청년인재 양성을 통해 청년실업 및 산업체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앞으로 ICT 전문교육기관으로써 중추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 양성과정’은 접수중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홈페이지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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