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 환경건설공학은 미국 공학교육인증기관 ABET(Accreditation Board for Engineering and Technology) 인증제의 정기적인 검증을 받고 있다.
한편 토드 켄트 대표는 “이번 환경건설공학과 개설로 학생들이 21세기 인프라 설계, 건설 및 운영 등 다양한 미래 산업에 주역으로 성장할 것이며, 졸업생들이 앞으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어디에서도 취업할 수 있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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