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가을 별미 국내산 생물 전어와 생물 새우를 판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하는 맛'으로 유명한 전어는 가을 대표 수산물로, 특히 이 시기에는 지방이 많고 살이 두툼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EPA와 DHA 같은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다.
새우는 전남 신안 등지에서 어획한 생물 새우로, 냉동 새우보다 살이 탱글탱글하고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가격은 생물 전어(10마리) 6800원, 생물 새우(100g) 3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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