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6원 오른 112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6원 오른 1118.5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늘어난 1121.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안전자산선호에 따른 강달러 흐름에 원/달러 환율도 지지력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