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들어서도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지역에서 분양한 아파트 견본주택에는 내 집 마련을 서두르려는 수요자와 투자자의 발길로 북적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지난 7일 문을 연 전남 목포시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와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퍼스트뷰’견본주택에는 주말동안 약 1만여명이 방문했다.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는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 860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 84㎡A 312가구 ▲84㎡B 160가구 ▲110㎡ 152가구 ▲134㎡ 4가구 ▲158㎡ 4가구 ▲196㎡ 4가구 ▲221㎡ 4가구 등 총 640가구 규모다.
또 같은 날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퍼스트뷰’는 전라남도 무안군 남악신도시 주상 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4개동 ▲134㎡ 129가구 ▲200㎡ 8가구 등 총 137가구로 구성돼 있다.
두 단지 모두 광주‧전남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 중흥건설이 내놓는 ‘중흥S-클래스’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는 목포를 넘어 광주‧전남지역 가장 높은 최고 49층의 초고층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퍼스트뷰’는 뛰어난 생활환경과 희소한 중대형단지 프리미엄을 갖춰 향후 하당지구와 남악신도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는 목포를 넘어 광주‧전남지역 가장 높은 최고 49층의 초고층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퍼스트뷰’는 뛰어난 생활환경과 희소한 중대형단지 프리미엄을 갖춰 향후 하당지구와 남악신도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와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퍼스트뷰’는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는 목포IC를 통해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KTX 목포역, 종합버스터미널, 목포항 등도 인접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개방감 있는 혁신설계와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하우스 및 복층팬트하우스도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퍼스트뷰’가 위치한 남악신도시는 전라남도청, 전라남도교육청, 전남지방경찰청 등 다수의 행정기관이 위치해 풍부한 주거수요와 교육, 교통, 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를 두루 갖춰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단지는 전용면적 134㎡와 200㎡ 등 대형 평형대로 구성된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다.
더불어 전 가구가 정남향으로 설계돼 일조권과 통풍성을 높였으며 단지 앞으로 영산강이 흐르고 있어 조망(일부가구)도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 중앙공원이 인접해 운동기구 및 산책로를 이용해 가벼운 운동을 하기에도 좋다.
이와 함께 부주초, 애항중 등 초·중학교를 수변공원을 따라 안전하게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전남도립도서관 등이 가까워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이와 함께 부주초, 애항중 등 초·중학교를 수변공원을 따라 안전하게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전남도립도서관 등이 가까워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평면 설계와 위치, 그리고 조망권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두 개 현장 모두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와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퍼스트뷰’의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55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청약 14일 2순위 청약 등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하당지구 센텀뷰 입주는 오는 2022년 9월이며 남악신도시 퍼스트뷰는 2021년 6월 입주 예정이다.
하당지구 센텀뷰 입주는 오는 2022년 9월이며 남악신도시 퍼스트뷰는 2021년 6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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