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부산에서 진행한 이번 세미나는 비즈니스 파트너와 접점을 확대하고 상생하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후지제록스는 세미나에서 기술력과 솔루션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첫 번째 세미나는 경북지역 약 40여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했고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세미나의 경우 약 30곳의 경남지역 파트너사들이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후지제록스는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과 장비를 공개했다.
첫 번째 세미나는 경북지역 약 40여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했고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세미나의 경우 약 30곳의 경남지역 파트너사들이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후지제록스는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과 장비를 공개했다.
디지털 인쇄 솔루션은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프리플로우 코어 5.1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적은 비용으로 사용자가 쉽고 간편하게 워크플로우를 설정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종이 출력물, 웹 등 다양한 미디어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엑스엠파이'도 주목받았다.
6컬러 프린트 엔진을 탑재한 '이리데스 프로덕션 프레스'와 상업용 흑백 고속인쇄기 'B9 시리즈' 등 디지털 인쇄장비도 소개됐다.
김현곤 한국후지제록스 사업본부장은 "고객과 상생을 최우선의 비즈니스 가치로 여기고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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