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1% 증가한 2025억원이 예상된다. 수정원가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마진 개선 효과를 나타내고 매입-판매 시점 환율 차이가 마진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연 시장의 정광 수급은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내년도 제련수수료 수익 반등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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