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타는청춘'에서는 태풍 ‘솔릭’으로 좌절됐다가 다시 제주도로 향하는 청춘들의 본격 여행기가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충주 여행 때 대표 임재욱과 소속사 배우 박선영의 핑크빛 케미에 관한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청춘들은 박선영을 만나자마자 임재욱의 반응을 물어보았다.
이에 박선영은 임재욱이 "누나랑 결혼해야 할 것 같아"라고 언급했다고 전해 청춘들을 한 번 더 놀라게 했다.
청춘들은 "(임재욱이) 마음이 있는 것 같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고, 박선영은 "장난이다"며 넘어갔지만 달아오른 분위기는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
'임 대표'와 '여배우'의 미묘한 케미로 눈길을 끌었던 박선영과 임재욱의 설렘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11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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