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구효목초등학교를 비롯해 대구지역 3개 초등학교에는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두드림교실 또는 교과부진학생을 대상으로 자사 교육 프로그램을 공급한다.
스마트에듀모아는 경남교육청 산하 도농 간 학습격차 해소사업에 참여해 지금까지 31개 초등학교에 국, 수, 사, 과 등 과목 별 내신 학습 프로그램 탭강을 지원하고 있다.
최정숙 스마트에듀모아 교육팀장은 “학교에서 디지털교과서가 본격 상용화되면서 태블릿PC의 학교 보급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들이 스마트러닝 학습 효과를 체감하면서 최근 학교 등 기관에서 스마트에듀모아 프로그램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스마트에듀모아는 4년전부터 꾸준히 학교사업을 추진해오면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실제 교실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에듀모아는 태블릿PC를 활용해 과목 별 강의를 제공해 교사는 오로지 학생들의 개별 코칭에만 주력할 수 있는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이다. 학년에 상관 없이 학생 개개인 별로 필요한 강의를 제공하기 때문에 무학년제로 운영되는 기초학력향상교실에 꼭 필요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 장점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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