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익 인터내셔널(COIC INTERNATIONALE)’은 18일부터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 플랫폼 ‘OK코인뱅크’와 공동으로 코익 코인(COIC COIN) IEO(거래소공개)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안병철 OK코인뱅크 대표는 “코익 코인은 현재 거래소 상장 심사를 마감했다”며 “사물인터넷(IoT) 기술에 관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매우 유망한 리버스코인이다. 향후 IoT 코인 비즈니스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코익 인터내셔널은 상장심사 마감에 따라 10월 중 거래소 상장을 추진한다. 최근에는 AJ토탈 냉동창고 IoT, RFID를 이용한 CJ 무인 결제 시스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블록체인기반 축산물 이력제 시스템을 구축한 제이컴피아와 기술 독점 계약을 맺고 올 11월 파일롯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2019년 2분기에 메인넷을 선보이고 IoT 사업에 관한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진수 코익 총괄 매니저는 “최근 진행한 오프라인 프리세일즈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전문 코인거래소와의 IEO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사업구조 확보와 기술투자에 집중해 외부관심과 성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익 IEO는 9월18일부터 9월28일까지 10일간 OK코인뱅크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