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 매체는 최희섭 위원이 김유미씨와 이혼을 했고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최 위원이 100만원의 양육비를 여러차례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최 위원은 해명자료를 배포해 “최근 전 아내와 연락이 되지 않아, 아이 접견이 어려워 양육비를 몇 차례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갈등 조정 기관을 통해 원만히 협의해 미지급 양육비는 모두 전달했고 접견 문제도 원만히 합의됐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부분이 잘못 알려지며 한 인터넷 카페에서 성토하고 비판하는 글이 게시됐다"고 해명했다.
최 위원은 지난 2012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유미와 결혼한 뒤 지난해 말 협의이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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