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아이폰향 초도물량 공급은 차질없이 진행되며 시장에서 기대했던 매출액을 시현했으나 갤럭시S 시리즈의 부진한 수요 영향으로 전사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 18일 비에이치는 30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며 "주요 고객사의 OLED 채용증가와 FPCB사용처 확대추세에 힘입어 오는 2020년까지 실적 개선은 지속될 수 있다. 이번 투자공시는 이러한 방향성이 옳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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