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9일 1121~112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1.5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전일 강세를 보였지만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여지가 남아있고 미국 증시가 상승 마감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한 수준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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