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노베이션 서밋은 동아시아 최대 규모로써 전문가 약 1500여명이 참석한다. 전문가와 업계종사자가 모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대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IoT를 지원하는 개방형 플러그 앤 플레이 상호운용 아키텍처이자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의 최신버전도 공개한다.
이번 서밋은 총 6개 전략 세션과 1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이 준비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장-파스칼 트리쿠아 회장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로 인해 전 세계는 전례없는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책임감 있는 업계의 리더로서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에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루는 데 슈나이더의 혁신이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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