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3위 부품사인 마그나 사업을 적정한 가격에 양수해 기존 사업에서 고객과 핵심부품 조달 측면에서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특히 BLDC 모터 직접 조달과 GM 등 xEV을 향한 수주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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