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 애널리스트는 이어 “3분기 영업이익은 760억원으로 컨센서스를(833억원) 하회할 전망”이라며 “하반기 입주 물량 감소에 따른 대형가전 중심의 가전 수요 감소가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스타일러와 인덕션, 건조기 등 신규 가전 카테고리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매출 비중이 낮아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형가전 중심이 수요 감소에도 장기 성장성은 변함없다”며 “공기청정기·건조기·스타일러·인덕션 등 신규 가전 카테고리 확대가 이뤄지고 옴니채널과 소형가전 매출 증가로 매출총이익률(GP 마진)도 개선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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