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학습도서를 준비해보자. 좋은책어린이는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 등과 관련된 다양한 소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쉽게 설명하는 학습동화 '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유익한 정보들이 씨실과 날실처럼 이야기 속에 얽혀 있어 읽는 재미를 주며, 책의 말미에 제공되는 핵심 정보와 활동들은 사회, 문화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을 준다.
'신통방통 한복'은 한복의 생김새, 명칭, 입는 순서 등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 후에 직접 한복을 그려보는 코너가 있어 앞서 읽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신통방통 우리 놀이'는 최근 초등학생들에게 생소 비석치기, 말타기, 연날리기 등 우리 고유의 놀이를 소개한다. 각 놀이의 종류와 유래는 물론 자세한 방법까지 설명해 이번 추석에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놀이를 하며 전통을 배우고 타인과 교류하는 경험도 나눠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신통방통 플러스 우리 명절'은 설부터 동지까지 우리나라의 한 해 명절에 대한 정보와 음식, 풍습 등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해 각 명절의 의미와 관련된 용어 등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세계 문학 도서도 있다. 금성출판사의 ‘드림북스(Dream Books) 미니명작’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세계 문학을 접하는 도서로 추석연휴는 물론 이동할 때나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림북스 미니명작은 세계 고전 중에서도 초중고 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걸리버 여행기』, 『돈키호테』, 『위대한 개츠비』, 『톰소여의 모험』 등 필독서 100권을 엄선하여 모은 전집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 기동성, 보관성이 높다. 독서 이후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작품 출간 시 주요 역사 연표, 작가 프로필, 등장인물, 어려운 어휘 및 내용 설명 등을 책 날개에 포함했다. 언어능력 향상, 논술 및 서술형평가 대비는 물론 인문학적 교양까지 쌓을 수 있으며 초중고 및 일반인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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