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가장 주목받는 재개발아파트는 두산건설이 다음달 분양하는 광주 계림동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다. 광주 계림동 재개발사업 7구역에 짓는 계림3차 두산위브는 최고 24층 10개동 908가구 규모다. 이 중 59~84㎡ 56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변은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라 1만2000여가구 아파트촌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두산위브 브랜드타운 규모만 2200여가구다.
계림3차 두산위브는 광주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이 가깝고 2호선 개통 시 수혜가 예상된다. 필문대로와 동광주 IC도 인근에 있다. 또 각화 IC를 이용해 제2순환도로를 탈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와 제2순환도로가 만나는 문흥JC에 인접해 있다.
인프라는 1㎞ 내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있다. 광주 최대상권 충장로도 인접해 있다. 대인시장과 전자상가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은 푸른길공원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콘텐츠 창작, 공연, 전시 유통이 이뤄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있다. 전남대학병원, 조선대학병원 등 광주 최대규모 의료시설도 있다.
교육환경은 1km 내에 계림초, 광주교대 부설초, 충장중, 전남여고, 광주고 등이 밀집해있다. 시립 산수도서관도 가깝다. 또한 광주교대, 조선대, 전남대, 동강대 등이 주변에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아파트 3.3㎡당 매매가격은 평균 706만원으로 지난 4월 대비 36만원 상승했다. 계림동은 3.3㎡당 808만원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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