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대회는 지난 8월 서면심사를 통과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선 통과한 지방세 동아리 14개 팀이 본선에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대회 당일 지방세 제도개선 과제 및 신세원 발굴 등 지방세 전반에 대한 발전방향에 대하여 발표 및 활발한 토의를 펼쳤다.
특히 오산시 지방세 연구동아리(稅월드)의 ‘상속포기재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연구’발표를 통해 지방세 부문의 개선방안 등을 제시해 참석자들로 부터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산시 지방세 연구동아리 ‘稅월드’ 회원은 6명(세정과 : 홍윤정, 김덕남, 신종윤, 징수과 : 천영희, 김용석, 차량등록과 : 조영임)으로 구성돼 있다.
오산시 지방세 연구동아리(稅월드) 관계자는 “지방세 연구동아리 명칭인 ‘稅월드’의 뜻처럼 어려운 세무 상식을 시민 눈높이에 맞게 맞추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자의 가려운 곳을 한번 더 살펴 따뜻한 세정을 펼치고 오산이 창의행정 교육도시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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