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직후 BMW 520d 운전자 A씨(41)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 불로 차량 엔진룸과 차체 일부가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신고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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