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설사와 복통 증상을 호소하면서 이 병원을 찾았다가 의사의 처치에 따라 주사 맞다가 심정지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가족에 의해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사고 발생 1시간30여분만인 오전10시쯤 숨졌다.
경찰은 "해당 병원에서 주사를 맞은 뒤 심정지가 발생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가 가족에 의해 대형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과 병원 과실여부 등을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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