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셀 투 셀 아이크림’은 360도 더블케어로 눈가의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서 한 번, 보여지는 피부에서 한 번 더 케어하여 보습과 윤기는 물론, 눈가 피부의 주름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눈가에 활력을 주는 아이 마사저가 함께 동봉되어 시너지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현진 리엔케이 브랜드 담당자는 “셀 투 셀 라인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셀 투 셀 아이크림과 아이크림 마스크를 출시해 라인업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리얼 셀이 단순한 주름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눈가 피부 고민을 케어해 셀 투 셀 라인을 사용해 왔던 기존 고객들은 물론 처음 접하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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