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2018 UN 글로벌 콤팩트 리더 회담’에서 페르노리카는 UN이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준수하며 국제 물류 운송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페르노리카는 다농·네슬레·유니레버 등과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UNGC 선도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페르노리카그룹은 2003년 UNGC에 가입해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가능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다. 페르노리카는 자사의 모든 제품이 자연에서 왔음을 알고 자연환경을 되살리고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파트너 및 지역사회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공개되고 투명한 방법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리세 킹고 UNGC 사무총장은 “이번에 선정된 선도기업들은 UNGC 기준을 매우 높은 수준으로 준수하는 기업”이라며 “UNGC에 선정된 기업처럼 모든 기업이 현재 지속가능경영의 어느 선상에 있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계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을 장려한다”고 말했다.
알렉산더 리카 페르노리카 CEO는 “올해 주류업계에서 유일한 UNGC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자랑스럽다”며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UNGC에 더욱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UNCG는 기업의 발전·성과와 더불어 책임감 있는 기업활동을 장려하고 이를 공개하는 리더십 플랫폼이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지속가능 이니셔티브로 160여개 국가, 70여개 지역 네트워크에서 9000여개의 파트너사, 3000여개의 비영리조직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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