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의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이 특별한 컬렉션은 40㎜(남성용)과 31㎜(여성용)로 출시된 문페이즈 워치다. 달의 기울기를 다이얼에 구현해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에 있을 때 보이는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등 달의 아름다움을 손목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론다 쿼츠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날짜 기능을 탑재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블랙 다이얼,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클래식 룩을 보여준다.
한편 3년간의 국제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바나의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60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