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취항 2주년을 맞는 에어서울이 4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2주년 기념 특가는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다낭, 홍콩, 괌 등 에어서울이 운항하는 국제선 15개 노선이 대상이다. 판매기간은 4일 오전 10시부터 11일까지며 탑승기간은 5일부터 12월19일까지다.
항공권 가격은 편도총액 기준 ▲ 동경(나리타) 6만4800원~ ▲ 오사카 5만6400원~ ▲ 오키나와 6만4800원~ ▲ 후쿠오카, 다카마쓰, 시즈오카, 요나고, 히로시마, 구마모토, 도야마 6만1400원~ ▲ 나가사키 5만1400원~ ▲ 홍콩 10만3100원~ ▲ 괌 10만3700원~ ▲ 다낭 12만1500원~ ▲ 코타키나발루 12만3700원부터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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