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정훈 기자
사진=김정훈 기자
6일 밤, 시민들이 강변북로 공덕오거리 방향 3~4차선에 차를 세우고 저녁 7시부터 시작된 '2018 여의도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있다. 
이날 강변북로는 불꽃축제를 도로에서 관람하려는 차량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