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주시 효자동 숙박업소 화재로 투숙객 48명중 3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13분쯤 2층 객실에서 시작된 화재가 복도와 계단을 통해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숙객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중상자나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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