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휴넷은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이 만 18세 이후 시설 퇴소 시, 성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1년간 분기마다 일정금액을 학습장려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휴넷 학점은행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해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자립 지원 사업의 학습장려금은 매달 휴넷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에 직원-회사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연 3000만원 규모로 조성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조영탁 대표는 “교육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지원하고, 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하는 매칭그랜트로 자립 지원금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휴넷은 2016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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