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 시간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수원시의회는 체육 활동이 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그리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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