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6시3분쯤 경남 산청군 신안면 중촌리 소재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대웅전 등 2개 동이 불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2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로 건물이 무너지는 등 위험한 상황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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