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구가 지난해 시작한 해방촌 테마가로 조성사업의 하나다. 이번달 말 준공된다. 보도·차도 분리와 쉼터 및 조명 설치, 보안등 개량, 지역 스토리를 담은 안내판 설치 등을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혼잡한 도로가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길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